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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미 후부키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사랑
팬기자 Hololive FanClub

최근 홀로라이브 1기생 시라카미 후부키가「파이널 판타지 14: 효월의 종언」을 지난 4월 6일부터 내리 계속해서 플레이 하는 중이다. 현재 4월 22일 기준 16번째 방송을 연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물론 마니아라 부를 수 있을 만큼의 집착 덕분에 당연히 예전에도 했었고, 이번에는 게임 내에서 라라펠 종족 캐릭터로 처음부터 에스티니앙을 만나는 것을 목표로 다시 시작한 것이다. 이를 보여주듯이 방송의 이름은 주로 '라라여우는 용기사가 되어~' 라는 형태로 지어진 제목들이다.

 

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시라카미 후부키는 이 게임에 대해 엄청난 애정을 가지고 있다. 이는 다른 멤버들과의 여러 사례들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시라카미 후부키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가히 마니아라 칭할 수 있을 만큼 본 게임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지난 11월, 6기생이 데뷔했을 때 그들 일부가 FF14를 좋아하는 것을 첫 소개 방송에서 보고, 6기생 태그로 트윗을 하는 등, 다소 광기 어리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나 카자마 이로하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졌는데, 작년에도 실제로 트위터를 통해 서로 담화를 나눈 일례가 있다. 거기서 훗날 합방을 하자는 제안을 후부키 쪽에서 먼저 꺼냈고, 이로하 쪽에선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물론 그 중에는 서로 간의 이해 못할 덕질 싸움이 사소하게 있기도 했다. 

 

▲ 후부키와 훗날 콜라보레이션 제안을 수락하는 이로하 

 

2022년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25일에 진행될 합방에 쓰일 여러 이미지를 공모하기 위해 트위터에서 특정 태그를 붙여, 게임 내에서 홀로라이브 관련 스크린샷 공모전을 진행했다. 여기서 공모된 스크린샷들을 바탕으로 25일은 합방을 진행하며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이 공모전에서는 라라펠 종족 캐릭터를 이용하여 6기생인 HoloX 멤버들을 재현하는 등의 여러 공모작들이 들어왔다. 방송에서는 공모된 여러 스크린샷들을 감상하면서 아주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다. 

 

 

▲ 공모전 공지 트윗

 

▲ 당시 올라온 공모를 공지하기 위해 올라온 기준표와 공지 

 

그리고 4월 6일을 기준으로 후부키는 위에서 언급되었듯이, 라라펠 종족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생성하여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를 하고 있다. 라라펠 종족은 파이널 판타지 유저들에게는 귀여움을 책임져준다고 언급될만큼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실제로 일본과 한국 서버에서는 25% 정도로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또한 이것을 시라카미 후부키 자신의 모습으로 재현해 플레이 중에 있다. 게임 플레이는 주로 시간을 안가리고 새벽에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지금도 여전히 계속해서 플레이 하는 중이다.

 

 

▲ 자기주관을 표명한 트윗

 

결국 본인도 얼마나 이 게임을 많이 하는지 알고 있는 것인지, 너무 자주하고 있다며 자발적으로 트윗하기도 했다. 해당 트윗에선 가끔 기분전환으로「파이널 판타지 14」외의 다른 게임들도 할 수 있겠지만, 결국 본인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게임을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고 자기주관을 표명하였으나, 여전히 파이널 판타지를 잘 모르는 일부 팬들 입장에서는 다른 방송도 했으면 하는 바람을 내비치고 있다.

 

홀로라이브 팬클럽 기자 Deutschlandpotato111 ] 

홀로라이브 한국 팬클럽은 홀로라이브 한국 팬들의 팬 활동을 위해 만들어진 디스코드 서버로, 현재 약 5천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홀로라이브 멤버들에 대한 정보 공유, 방송 내용 실시간 번역, 홀로라이브에 대한 잡담 등의 건전한 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https://discord.gg/HoloFan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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