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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명이 참가하는「홀로라이브 Among Us」콜라보, 21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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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라이브 멤버 10명이 참여하여 진행하게 되는「Among Us」대규모 콜라보 방송이 오늘 21시부터 시작이 된다.

 

7월 23일에 마지막으로 개최된 이후 43일만에 성사된 이번 콜라보의 기획은 사쿠라 미코가 담당하였고, 규칙은「Among Us」최신 기능인 주변의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기능으로 진행을 하게 된다. 

 

이번에 참여하는 홀로라이브 멤버들은 0기생 사쿠라 미코와 호시마치 스이세이, 1기생 시라카미 후부키, 2기생 나키리 아야메, 5기생 네포라보 유닛인 모모스즈 네네, 오마루 폴카, 유키하나 라미, 시시로 보탄, 그리고 6기생 하쿠이 코요리와 카자마 이로하가 참여하게 된다.

 

「Among Us」는 우주 배경으로 진행하는 일종의 늑대인간 게임이다. 시민 역할은 크루원이, 늑대인간 역할은 임포스터가 맡는다. 게임을 시작하면 임포스터는 참가자 중 무작위로 선정하며 그 외는 크루원이 된다. 크루원이 주어진 미션을 전부 완료하거나 임포스터를 전부 처형하게 된다면 크루원의 승리이지만, 임포스터가 미션 진행을 방해하면서 크루원을 살해하여 크루원과 임포스터의 수가 같아지면 임포스터의 승리이다. 게임 중 크루원이 임포스터로 의심되는 용의자를 처형할 땐 다수결, 즉 투표를 이용한다. 이때 채팅으로 용의자가 임포스터임을 설득하거나 용의자 자신이 임포스터가 아님을 변론하는 과정이 꼭 포함되는데, 바로 이 과정이 어몽어스의 백미이다. 즉, 어몽어스는 연기력과 설득력, 추리력과 기억력이 전부 중요한 뇌지컬 게임이면서도 참가자 개개인의 운에 게임의 판도가 좌우되기도 하는 등, 게임 중 명장면이 많이 등장하며 그런 만큼 직접 플레이하는 재미는 물론 시청하는 재미도 대단하기에 홀로라이브 시청자에게도 아주 인기가 많은 게임이다. 

 

언제나 개최될때마다 레전드를 갱신했던 이번 콜라보 방송은 9월 4일 (일요일) 21시부터 참가자 각자의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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